
플레이 방법
- ‘Kick off’ 버튼을 누르고, 경기장에서 내 골문을 향해 날아오는 공을 지켜보세요.
- 흰 공은 선을 넘기 전에 직접 탭하세요. 키보드라면 공이 향하는 골문 3분의 1 구역의 방향키를 누르면 돼요. 왼쪽 구역은 왼쪽 화살표, 가운데는 아래나 위 화살표, 오른쪽 구역은 오른쪽 화살표예요.
- 황금 공은 건드리지 말고 골인하게 두면 보너스 점수가 들어와요. 레벨 4부터는 별 무늬 공도 보너스 공이에요.
- 심판이 깃발을 들어 올리면 규칙을 바꾸세요. 깃발이 내려갈 때까지는 황금 공을 막고 흰 공을 들여보내야 해요.
- 하트 세 개를 모두 잃기 전에 여섯 레벨을 전부 깨면 성공이에요.
이 게임에서 쓰는 능력
심리학에서는 이런 과제를 고/노고(Go/No-Go) 과제라고 불러요. 대부분의 신호에는 재빨리 움직이고, 몇몇 신호 앞에서는 스스로 동작을 멈춰야 하죠.
반응 속도
게임이면서 동시에 반사 신경 테스트이기도 해요. 레벨이 오를수록 슈팅이 빨라지고, 결과 화면에는 평균 선방 시간과 가장 빠른 선방 시간이 밀리초 단위로 나와요.
멈추는 힘
날아오는 공의 약 78%는 막아야 하는 공이에요. 그래서 보너스 공을 흘려보내려면 이미 시작된 동작을 도중에 붙잡아야 해요.
바뀌는 규칙 따라가기
레벨 5부터는 심판의 깃발이 약 6초 동안 규칙을 뒤집어요. 경기를 제대로 읽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반사적으로 손이 나가는지가 바로 이때 드러나요.
공략 팁
- 움직이기 전에 공 표면부터 한번 보세요. 황금 공은 반짝이고, 축구공 특유의 무늬 조각이 없어요.
- 방향키 하나가 골문의 3분의 1을 통째로 맡아서, 공이 두세 개 한꺼번에 날아올 때 특히 편리해요.
- 화면에 배너가 뜰 때마다 새로운 요소가 등장해요. 꼭 읽어 두세요. 레벨 3에서는 휘어지는 슛이, 레벨 6에서는 공 세 개가 동시에 날아와요.
- 연속 선방은 큰 점수로 돌아와요. 8번 연속으로 막으면 선방 점수가 두 배, 16번 연속이면 세 배가 돼요.
- 보너스 공 때문에 하트를 잃었다면 아주 조금만 속도를 늦춰 보세요. 늦게 막은 공도 선방으로 인정되지만, 한번 건드린 황금 공은 되돌릴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반응속도 게임을 온라인에서 무료로 할 수 있나요?
네. Goalkeeper는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의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요. 광고도 없고 따로 설치할 것도 없어요.
골키퍼 게임을 모바일에서도 할 수 있나요?
물론이에요. 터치스크린에서는 공을 손가락으로 직접 탭하고, 컴퓨터에서는 마우스로 클릭하거나 방향키를 쓰면 돼요.
어른용 반응속도 게임인가요, 아이용인가요?
누구나 즐길 수 있어요. 첫 레벨은 여유로운 편이지만, 공 세 개가 한꺼번에 날아오고 규칙까지 뒤집히는 마지막 레벨은 어른에게도 대부분 꽤 만만치 않아요.
이 게임을 반응속도 테스트로 써도 되나요?
평균 선방 시간과 가장 빠른 선방 시간을 보여 주니 판마다 기록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다만 정밀하게 보정된 측정 도구가 아니라 게임이고, 터치스크린과 모니터에도 저마다 약간의 지연이 있다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하트는 언제 잃나요?
흰 공이 골문에 들어가면 하트 하나를 잃고, 들여보내야 할 공을 건드려도 마찬가지예요. 세 개를 모두 잃으면 종료 휘슬과 함께 경기가 끝나요.
최종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선방 한 번은 10점에 연속 선방 배수를 곱한 점수예요. 들여보낸 보너스 공은 하나당 25점, 깬 레벨은 하나당 100점이 더해져요.
한 판 해 볼까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회원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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